PADI AmbassaDiver - Song-Hyun Choi
스쿠버 다이빙

최송현 (Song-Hyun Choi)

배우 / PADI 인스트럭터

Biography

Song-Hyun Choi (최송현) 은 2006년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TV 쇼와 영화에 출연해왔습니다. Song-Hyun (최송현) 은 2012년 장기 드라마 촬영 중 짧은 휴가를 얻었고, 그때 스쿠버 다이빙에 푹빠졌습니다. 이후 바다는 그녀의 힐링 공간이 되었으며 스쿠버 다이빙, 해양 생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Song-Hyun은 PADI TEC 50과 PADI Tec 사이드마운트 코스를 완료하고, 2015년 PADI 인스트럭터가 되었습니다. 그녀가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을 하는 사진, 영상이 한국 TV 쇼와 기사 등을 통해 많이 보도되었고,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빙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녀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다이빙 사이트를 여행을 통해 소개하고, 다이빙과 관련된 문화, 에티켓 및 해양 보존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다이브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앰배서다이버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다이빙 활동을 공유하고, 사람들이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싶습니다. 다이빙은 현대 도시 생활의 혼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나고 힐링하며 치유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Hometown

Gangnam-gu, Seoul
대한민국

Career Highlights

  • 2006년부터 한국의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빅이슈” (2019), “시카고 타자기” (2017), “월계수 양복점 신자들” (2016-2017), “공항가는 길” (2016), “마마“ (2014), 감자별” (2013),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2 (2011-2012), “검사 프린세스”(2010) 등이 있습니다.
  • PADI 오픈 워터 다이버 인스트럭터, Tec 50 다이버, Tec 사이드 마운드 다이버 (2015)
  • 유튜브 “SonghyunC film“ 채널을 통해 수중세계에 대한 콘텐츠에 중점을 두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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